logo

  1. 고대문명
  2. 외계문명
  3. 전쟁과무기
  4. 과학우주여행
  5. 한민족고대사
  6. 신기한 세상







환단고기(桓檀古記)는 네 권의 책으로 이루어져 있다.
환인(桓仁)과 환웅(桓雄)의 역사를 기록한 삼성기..
단군조선(檀君朝鮮)의 역사가 담겨 있는 단군세기..
고구려의 전신인 북부여의 역사를 기록한 북부여기..
마지막으로 태백일사에는 상고시대부터 고려까지의 역사가 담겨 있다.

그런데 이 책속에는 놀라운 역사가 펼쳐진다.
우리 민족의 역사는 반만년이 아니라 일만년이라고 선언하고 있다.

단군조선이 있기 이전에 5천년의 역사가 더 있었다는 것이다.
최초에 환국이 있었고,
환국의 뒤를 이어 신시라고 불리는 배달국이 있었다.
그리고 단군조선이 나타났다고 한다.
그후 고구려의 전신인 북부여,
북부여의 뒤를 이은 고구려,
대진국이라는 발해 그리고 고려의 역사로 펼쳐진다.

특히 상고시대가 찬란하다.

일만년 전 탄생한 최초의 국가 환국..
환국은 3301년 동안 7명의 환인이 통치했다 한다.
그후 신시 배달국은 18명의 환웅이 1500년 이상 다스렸다 한다.
환국과 신시 배달국이 5000년 정도 이어진 후
마침내 단군조선이 탄생하는데, 47명의 단군이 통치했다고 한다.

"이 책은 우리가 알고 있는 사료와는 달리
우리 민족의 위대성, 우리 민족의 영토, 이런 사실들을 구체적으로 기술하고 있어요.
사실 여부와는 상관 없이 우리 민족의 위대성을 원하는 사람들,

정체성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마치 중요한 그런 책이었었죠."

환단고기에 담겨 있는 우리 민족의 활동무대는 상상을 초월한다.
삼성기에는 이런 기록이 있다.
파내유산 아래에 환인의 나라가 있는데, 천해의 동쪽땅이다.
그 땅의 넓이가 남북 5만리, 동서 2만여리에 이른다.

파내유산은 지금의 시베리아 중앙고원에 해당하고, 천해는 바이칼 호수를 나타낸다.
그렇다면 일만년 전 탄생한 환국의 영토는 아시아를 넘어선다.
당시 환국은 남북 5만리 동서 2만리에 이르는 광대한 영역을 자랑하는 나라였고,
이땅에서 12개 나라를 거느리고 있었다.

이 나라 중에 수밀이국이 있다.

일부에서는 이 수밀이국을 고대의 수메르로 해석하기도 한다.
그주장에 따르면 메소포타미아 문명을 일으켰던 수메르 민족이 우리 민족이었다는 것이다.

광활한 영토뿐만 아니라 환단고기에는 눈부신 영웅들이 등장한다.
가장 대표적인 영웅은 치우천황.
신라시대 이 도깨비 기와는 치우천황의 얼굴이라고 전해진다.
배달국 14대 환웅인 치우천황은 5000년 전에 이미 철제무기를 사용했던 인물로
전쟁의 신으로 전해지고 있다.

자오지 환웅이 있었는데, 머리는 구리로 두르고 이마는 쇠를 가린 모습이었으며,
쇠로 무기를 만들어내니 온 천하가 두려워했고 그를 치우천황이라 불렀다.
중국의 헌원황제가 치우천황과 수십번을 싸웠지만 단 한번도 승리한 적이 없었다 한다.

환단고기는 이런 치우와 싸웠던 중국의 역사도 우리 민족으로부터 시작되었다고 한다.

5대 태우의 환웅의 막내아들은 태호 복희라고 한다.
태호 복희는 삼황오제 중 첫번째 인물로 우사라는 관직에 있다가 지인으로 갔다.

태호 복희는 중국의 시조로 전해지는 전설적인 인물이다.
그가 바로 환웅의 아들이라면 중국의 역사도 우리 민족에서 시작된 걸로 된다.

이렇게 환단고기에는 하늘의 백성인 우리 민족이 광활한 대륙을 무대로

우리 민족이 찬란한 문명을 꽃피우며 활약했던 이야기가 담겨 있다.


hanmin.jpg
배달겨레 9200년 국통


환국에서 배달로

고조선의 삼한관경(三韓管境)

국조단군 영정









  환국(桓國) 환인 계보 (7대, 재위년수 : 3,301년)

1대 안파견(安巴堅) 환인(B.C.7199)
2대 혁서(赫胥) 환인,
3대 고시리(古是利) 환인,
4대 주우양(朱于襄) 환인,
5대 석제임(釋提任) 환인,
6대 구을리(邱乙利) 환인,
7대 지위리(智爲利) 단인(檀仁이라고도 한다)


  신시배달국 환웅 계보 (18대, 재위년수 : 1,565년)

1대 거발한 환웅(居發桓, 94, B.C 3897, 120세, 일명 배달 환웅)
2대 거불리 환웅(居佛理, 86, B.C.3803, 102세)
3대 우야고 환웅(右耶古, 99, B.C.3717, 135세)
4대 모사라 환웅(慕士羅, 107, B.C.3618, 129세)
5대 태우의 환웅(太虞儀, 93, B.C.3511, 115세)
6대 다의발 환웅(多儀發, 98, B.C.3419, 110세)
7대 거련 환웅(居連, 81, B.C.3320, 140세)
8대 안부련 환웅(安夫連, 73, B.C.3239, 94세)
9대 양운 환웅(養雲, 96, B.C.3166, 139세)
10대 갈고 환웅(葛古 또는 독로한(瀆盧韓), 96, B.C.3070, 125세)
11대 거야발 환웅(居耶發, 92, B.C.2970, 149세)
12대 주무신 환웅(州武愼, 105, B.C.2878, 123세)
13대 사와라 환웅(斯瓦羅, 67, B.C.2773, 100세)
14대 자오지 환웅(慈烏支, 109, B.C.2706, 일명 치우천황, 151세)
15대 치액특 환웅(蚩額特, 89, B.C.2597, 118세)
16대 축다리 환웅(祝多利, 56, B.C.2453, 99세)
17대 혁다세 환웅(赫多世, 72, B.C.2452, 97세)
18대 거불단 환웅(居弗檀, 48, B.C.2380, 일명 단웅(檀雄), 82세)


  단군조선 단군 계보 (47대, 재위년수 : 2,096년)

가. 송화강 아사달(하얼빈)시대:
초대 단군임검∼21세 소태(蘇台) (B.C.2333∼1286 : 1048년간)

1대 단군 임검(王儉, 93, B.C.2333)
2대 부루 단군(扶婁, 58, B.C.2240, 태자)
3대 가륵 단군(嘉勒, 45, B.C.2182, 태자)
4대 오사구 단군(烏斯丘, 38, B.C.2137, 태자)
5대 구을 단군(丘乙, 16, B.C.2099, 羊加)
6대 달문 단군(達門, 36, B.C.2083, 牛加)
7대 한율 단군(翰栗, 54, B.C.2047, 羊加)
8대 우서한 단군(于西翰, 8, B.C.1993, ? )
9대 아술 단군(阿述, 35, B.C.1985, 태자)
10대 노을 단군(魯乙, 59, B.C.1950, 牛加)
11대 도해 단군(道奚, 57, B.C.1891, 태자)
12대 아한 단군(阿漢, 52, B.C.1834, 牛加)
13대 흘달 단군(屹達, 61, B.C.1782, 牛加)
14대 고불 단군(古弗, 60, B.C.1721, 牛加)
15대 대음 단군(代音, 51, B.C.1661, ? )
16대 위나 단군(尉那, 58, B.C.1610, 牛加)
17대 여을 단군(余乙, 68, B.C.1552, 태자)
18대 동엄 단군(冬奄, 49, B.C.1484, 태자)
19대 구모소 단군( 牟蘇, 55, B.C.1435, 태자)
20대 고홀 단군(固忽, 43, B.C.1380, 牛加)
21대 소태 단군(蘇台, 52, B.C.1337, 태자)

나. 백악산 아사달시대 :
22세 색불루(索弗婁)∼43세 물리(勿理) (B.C.1285∼426 : 860년간)

22대 색불루 단군(索弗婁, 48, B.C.1285, 욕살 고등의 아들로 우현왕을 거쳐 단군으로 즉위)
23대 아홀 단군(阿忽, 76, B.C.1237, 태자)
24대 연나 단군(延那, 11, B.C.1161, 태자)
25대 솔나 단군(率那, 88, B.C.1150, 태자)
26대 추로 단군(鄒魯, 65, B.C.1062, 태자)
27대 두밀 단군(豆密, 26, B.C.997, 태자)
28대 해모 단군(奚牟, 28, B.C.971, ? )
29대 마휴 단군(摩休, 34, B.C.943, ? )
30대 내휴 단군(奈休, 35, B.C.909, 태자)
31대 등올 단군(登 , 25, B.C.874, 태자)
32대 추밀 단군(鄒密, 30, B.C.849, 아들)
33대 감물 단군(甘物, 24, B.C.819, 태자)
34대 오루문 단군(奧婁門, 23, B.C.795, 태자)
35대 사벌 단군(沙伐, 68, B.C.772, 태자)
36대 매륵 단군(買勒, 58, B.C.704, 태자)
37대 마물 단군(麻勿, 56, B.C.646, 태자)
38대 다물 단군(多勿, 45, B.C.590, 태자)
39대 두홀 단군(豆忽, 36, B.C.545, 태자)
40대 달음 단군(達音, 18, B.C.509, 태자)
41대 음차 단군(音次, 20, B.C.491, 태자)
42대 을우지 단군(乙于支, 10, B.C.471, 태자)
43대 물리 단군(勿理, 36, B.C.461, 태자)

다. 장당경(開原) 시대 :
44세 구물(丘勿)∼47세 고열가(古列加) (B.C.425∼B.C.238 : 188년간)

44대 구물 단군(丘勿, 20, B.C.425, 욕살) : 나라 이름을 대부여라 고치고 三韓을 三朝鮮으로 개정
45대 여루 단군(余婁, 55, B.C.396, 태자)
46대 보을 단군(普乙, 46, B.C.341, 태자)
47대 고열가 단군(高列加, 58, B.C.295, 대장군)

계해 58년(B.C.238) 단군조선을 폐관하고, 이후 6년간 오가(五加)들이 함께 다스린다.





profile
조회수 :
2209
등록일 :
2008.06.08
16:31:54 (*.154.152.229)
엮인글 :
http://cospiter.hosting.paran.com/zbxe/12275/ecc/trackback
게시글 주소 :
http://cospiter.hosting.paran.com/zbxe/12275

'3' 댓글

단군님

2009.04.19
12:07:14
(*.131.215.197)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의 모든 것이 진동하는 에너지 파로 연결되어있다는 과학적 사실과 관찰자가 기대하는 방향으로 움직인다는 현상이 있었다고 한들, 관찰자가 원하는대로 해가 서쪽에서 뜹니까? ㅎㅎㅎㅎㅎㅎ
물리적인 현상과 형이상항적인 마음을 이상하게 연결하네요. 마음이 가는대로 우주만물이 움직인다는? 이게 물리학적 개념에서 이상한 말로 철학적 말로 넘어가는 오류가 있군요.

당신같은 사람들이 이상한 소리하니까 환단고기도 이상한 잡설로 치부되는거요. ㅎㅎㅎㅎㅎㅎㅎ

[레벨:30]id: DONG-e족DONG-e족

2009.04.19
23:30:53
(*.154.152.239)
profile
안녕하세요.. 들려주셔서 감사하외다. 먼저 열려 있는 마음을 가지시길.. 지나가던 길이시면 걍 지나가시고 ㅎㅎ 자그마한 홈피에 달려있는 문장에 무에 그리 불만이 많으신지 ㅎㅎ 참고로 비난하고 있는 그 글은 양자역학에 대한 알버트 아인슈타인의 글이요.. 나름 좋아하는 과학자라.. 인용을 해보았소.. 불만이 있다면 그 분한테 따지시요.ㅎㅎ 그리고 그 글과 환단고기가 먼 연관이 있다고 인용하시요.. 웃음이 나오는구료. 이상끝 ㅎㅎ

[레벨:30]id: DONG-e족DONG-e족

2009.04.20
07:43:48
(*.154.152.239)
profile
아인슈타인은 양자 역학을 통해 다음과 같은 놀라운 사실을 우리에게 알려 주었읍니다. " 우리가 살고 있는 이세상의 모든 물질을 쪼개고 쪼개다 보면 결국 " 하나의 진동하는 에너지파 " 로서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이는 관찰자가 기대(心)하는 방향으로 움직인다. 즉, 마음이 가는대로 우주만물은 움직이고 있다 " 보이지 않는에너지의 차원에서는 입자(笠 子 )가 곧 에너지이며 우주 전체가 " 너"와 나" 의 구별이 없는 하나의 생명체로서 역동적으로 꿈틀거리고 있는 것입니다 . 또한 이 보이지 않는 에너지( 氣 )는 관찰자가 기대하는 , 마음 먹은 방향으로 움직여 눈에 보이는 세상을 창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 그렇다면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는 하나로 연결되어 움직이는 에너지가 어떻게 우리의 눈에는 개별적인 물질로 보이게 되는 것 일까요 ? ^^ 그 비밀의 답은 바로 " 에너지가 움직이는 속도" 에 있읍니다 .^^ 1HZ: 파동이 1초에 한번 진동하는것을 말합니다 . 1만 - 10만 HZ 는 장파 ..10만 -300만 HZ 는 중파 . 그이상은 단파 (短波), 그리고 3,000만 HZ 이상을 초단파 (超短波)라고 합니다 . 그런데 기계장치를 통해 허공에 진동시켜 "에너지의 진동수"를 초단파 보다 높게 하면 놀랍게도 눈으로 볼수 있는 " 빛" 이 탄생 됩니다 ... Laser !! 그보다 높이 진동시키면 " 색 (Color )이 되며 점차적으로 " 냄새( Smell ) " 에서 " 맛(Taste )" 으로 변화 되어 갑니다 ..^^ 그보다 .. 더 높게 진동시키면 드디어 손으로 만질수 있는 " 물질( Material )" 이 탄생되는 것입니다 ..^^ 이것은 존재하는 모든 것은 진동을 한다. 변화를 끊임없이 하고 있다 말이기도합니다. 이 말씀 ( 波動) 과 물질 의 밝혀진 공식으로는 "아인슈타인의 방정식 E = m c²" 과 "막스 프랑크의 방정식 E =hf" 는 " h f = m c² " 이 되어 "물질은 파동으로 변환" 입니다.
  • 배경, 글자, 이미지, 인용문등에서 더블클릭을 하시면 상세한 컴포넌트 설정이 가능합니다.
  • 문단 나누기를 하시려면 Ctrl+Enter를 누르시면 됩니다. (글 작성완료 후 Alt+S를 누르면 저장이 됩니다.)
  • 단축키 안내
    • 되돌리기 : Ctrl+Z
    • 다시 실행 : Ctrl+Y
    • 진하게 : Ctrl+B
    • 밑줄 : Ctrl+U
    • 기울임 : Ctrl+I
    • 글맵시 지우기 : Ctrl+D
    • 링크 : Ctrl+L
문서 첨부 제한 : 0Byte/ 2.00MB
파일 제한 크기 : 2.00MB (허용 확장자 : *.*)
옵션 :
:
:
: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날짜
공지 '이병도사관'에 놀아난 한국역사 image [레벨:30]id: DoNg-eDoNg-e 1679 2008-08-12
공지 숭례문과 풍수지리 image [레벨:30]id: 동이족동이족 1904 2008-07-01
공지 환단고기의 23가지 실증사례 imagefile [레벨:30]id: DONG-e족DONG-e족 2100 2008-06-15
공지 환단고기(桓檀古記) 이정도는 알아야 진짜 한민족 [3] imagefile [레벨:30]id: 동이족동이족 2210 2008-06-08
공지 우리고대사를 한눈에.. 환단고기 역사스페셜 movie [레벨:30]id: DoNg-eDoNg-e 2213 2008-06-08
공지 [역사] 만주에 고조선때 축조된 피라미드가 있다 imagefile [레벨:30]id: DoNg-eDoNg-e 5045 2008-02-23
공지 ‘환관 김사행’ - 경복궁을 설계한 천재건축가 imagefile [레벨:30]id: DONG-e족DONG-e족 7356 2008-02-23
공지 동이(東夷)"에 대하여 [3] imagefile [레벨:30]id: 동이족동이족 1995 2008-02-01
190 [미스테리] 고려 거북선의 실체 image [레벨:30]id: DONG-e족DONG-e족 986 2009-07-18
아래 보시는 바와같이 실재 거북선은 2~4인용(소형) 반잠수정 형태의 용머리를 한 목선으로서 적의 함선으로 침투하여...  
189 세종대왕님!! image [레벨:30]id: DONG-e족DONG-e족 651 2009-03-29
♣ 아 아 世宗大王님 ♣ 아~ 세종대왕님! 중국인이 컴퓨터 자판을 치는 모습을 3만개가 넘는다는 한자를 어떻게 ...  
188 다시 보는 기미년 삼일 독립선언문 image [레벨:30]id: DONG-e족DONG-e족 754 2009-03-03
내일은 3·1운동이 일어난지 90주년. 그 당시에 선포된 독립선언서는 내가고등학교 다닐때 국어 교과서에 나온 것...  
187 유관순의 유언 imagemoviefile [레벨:30]id: DONG-e족DONG-e족 567 2009-03-01
유관순의 유언 유관순의 유언 이화학당 교장 프라이저씨가 유관순의 시신을 요구했으나 거절 당하고 결국 국제여론...  
186 보기힘든 옛 임금님들의 친필글씨 imagefile [레벨:30]id: DONG-e족DONG-e족 637 2008-12-28
옛 임금님들이 이름은 다 알고 있어도.. 그 분들의 서체가 어떠했는지는 보기 힘들으셨을 겁니다..친필글씨들을 한번...  
185 군신(軍神) 치우천왕 image [레벨:30]id: DONG-e족DONG-e족 716 2008-12-25
출처 : 우리 역사의 비밀 http://www.coo2.net/-“한국인 최초로 우주에 온 만큼 대한민국이 우주에 설 수 있다...  
184 [펌글]덕수궁에서 미스테리를 발견 2탄!! image [레벨:30]id: DONG-e족DONG-e족 692 2008-12-21
세번째 미스터리-분수대 정원을 만든 진짜 이유가 있는 것일까? 덕수궁에서 한번 돌아보기 권하는 것이 바로 이 분...  
183 [펌글] 덕수궁 기행에서 미스테리를 발견1 image [레벨:30]id: DONG-e족DONG-e족 574 2008-12-21
덕수궁에 갈 때마다 궁금해지는 것들 늦가을이 한창인 지난 금요일, 모처럼 덕수궁에 갔다. 전시 막바지인 라틴아메...  
182 홍산문화는 우리 것” 韓·中 공방 3라운드 image [레벨:30]id: DONG-e족DONG-e족 570 2008-12-21
홍산문화는 우리 것” 韓·中 공방 3라운드 역사 바로알기 홍산문화는 우리 것” 韓·中 공방 3라운드 [문화일보 ...  
181 [동영상] SBS 8시 뉴스_환국의 실존 movie [레벨:30]id: DONG-e족DONG-e족 529 2008-12-21
  <8뉴스><앵커> 고조선의 건국신화로 알고 있는 단군신화가 신화가 아니라 실제로 있었던 역사라는 사실을 입증한...  
180 한민족의 역사를 왜곡한 세 가지 해독 image [레벨:30]id: DONG-e족DONG-e족 558 2008-12-21
한민족의 역사를 왜곡한 세 가지 해독  불과 수년 전 전국의 초등학교에서 있었던 단군상 훼손사건 은 우리 사회...  
179 갑골문자보다 1000년 앞선 골각문자 발견 image [레벨:30]id: DONG-e족DONG-e족 508 2008-12-21
갑골문자보다 1000년 앞선 골각문자 발견 [중앙일보 최형규] 중국 최초의 문자로 알려진 갑골(甲骨)문자보다 ...  
178 환단고기 - 진서임을 증명하는 23가지 imagemovie [레벨:30]id: DONG-e족DONG-e족 592 2008-12-21
환단고기 - 진서임을 증명하는 23가지 (2) 플러스 코리아 한반도 역사 칼럼, <<환단고기>> 시리즈 4 환단...  
177 울릉.독도 가면 死刑"..19세기 日 고문서 발견 image [레벨:30]id: DONG-e족DONG-e족 452 2008-12-21
울릉.독도 가면 死刑"..19세기 日 고문서 발견 부산외국어대 김문길 교수 (대구=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19세기 일...  
176 임란 때 조선 수군 유물 발굴..'거북선'도 나올까 image [레벨:30]id: DONG-e족DONG-e족 454 2008-12-21
임란 때 조선 수군 유물 발굴..'거북선'도 나올까 경남도, 최대 패전 해역서 7점 인양..2일 중간보고 (창원=연합...  
175 미지의 유물 '흑피옥'… 인류사 새로 쓸 '비밀의 열쇠' image [레벨:30]id: DONG-e족DONG-e족 593 2008-12-21
미지의 유물 '흑피옥'… 인류사 새로 쓸 '비밀의 열쇠'인가 1- 흑피옥 발견자 김희용 씨(오른쪽)와 정건재 교수...  
174 강화도가 간직한 한민족사의 신비 image [레벨:30]id: DONG-e족DONG-e족 496 2008-12-21
강화의 바다【서울=뉴시스】나그네가 되어 도착한 강화 다리 아래 펼쳐진 바다는 마침 썰물이 한창이었다. 물이 걷...  
173 조선왕조실록 image [레벨:30]id: DONG-e족DONG-e족 548 2008-12-06
깜짝 놀랄 가십 가득한 조선왕조실록 조선왕조 실록은 보물창고랍니다. 너무나 생생한 역사의 기록...  
172 고구려 무용총의 수수께끼 imagefile [레벨:30]id: DONG-e족DONG-e족 640 2008-11-14
고구려 무용총의 수수께끼, 명적(鳴鏑)의 수수께기를 밝힌다. _______무용총 수렵도...  
171 홍산문화- 배달, 단군조선의 실존증거 imagefile [레벨:30]id: DONG-e족DONG-e족 678 2008-11-02
홍산문화(紅山文化)를 아시나요? 우하량고분BC 3500년경에서 BC 24세기경까지 요서지방을 중심으로 발전한 신석기문화를...  
  1. Submenu
  2. 고대문명
  3. 외계문명
  4. 전쟁과무기
  5. 과학우주여행
  6. 한민족고대사
  7. 신기한 세상
Widgets

  • 경험은 사상의 아들이고 사상은 행동의 아들이다. 책에서 인간을 배울 수는 없다.
    - 디즈레일리


  • 237   97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