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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야심작, 유로 파이터 타이푼!! 그 화려한 비상!!!

 유럽 4개국( 영국,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의 야심찬 작품인 유로 파이터 타이푼의 단좌 제공 전투형인 타이푼 F2에 공대지 타격 능력을 부여한 FGR4형으로 현재 영국 공군의 제11 비행대대와 제17 비행대대에 배치되어 부지런히 시험 비행 중인 모습들입니다. 영국 공군은 기존의 노후화된 토네이도의 운용 수명 연한 연장을 추진하는 한편으로 유럽의 야심작인 유로 파이터 타이푼의 확보에도 만전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 동안 미국제 전투기들이 기승을 부렸던 유럽 전투기 시장에 프랑스의 라팔, 스웨덴의 사브 JAS-39 "그리펜" 등이 합류해 치열한 경쟁을 벌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동구권 국가들의 신형 전투기 사업에서 러시아와 함께 3파전을 벌일 수 있겠습니다.
 영국 공군에 배치된 유로 파이터 타이푼 FGR4 공대지 능력을 부여받은 만큼 6발의 폭탄을 탑재할 수 있습니다.
 아직 갓 실전배치된 만큼 적응훈련에는 시간이 걸릴 듯 합니다. 2001년만 해도 목업만이 전시되어 우리 공군의 차기 전투기 사업에서 탈락했지만 꾸준히 성능이 개량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영국 공군의 입장에서는 단좌형의 한계를 잘 알고 있기때문에 차후 중장기적으로 복좌 다목적 임무수행형의 개발에도 착수할 것으로 보입니다. 솔직히 전폭기의 임무에는 역시 복좌형이 적합하긴 하죠
 측후면을 살펴본 모습입니다.
 비행을 위해 엔진이 점화된 유로 파이터 타이푼 FGR4의 위용
 힘차게 이륙합니다. 유럽의 제패를 향한 이륙이기도 하겠네요
 기체의 하부 디테일입니다. 저 폭탄 6발이 투하되는 순간 지상의 목표물이나 적부대는 지옥의 순간을 맞이할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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