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보시는 바와같이
실재 거북선은 2~4인용(소형) 반잠수정 형태의 용머리를 한 목선으로서
적의 함선으로 침투하여 불을 지르는 화공용으로 쓰여진 특수작전 선으로
판단됩니다. 우리가 알고있는 것과 실재모습은 크기와 형태에서 많이 다
르죠. 한사운영진은 현재까지 알려진 국내의 거북선관련 자료들은 후대에
만들어진 과장된 자료로 판단합니다.
아래 사진은 미국 연방 자료실 대한문건자료로, 이조말기에 선교사로 갔던
미국인이 전라도 지역을 방문했을때 우연히 어부들이 건져 올려놓고 있던
것을 우연히 보고 사진촬영해 놓았던 것 이라는 설명이 있다고 합니다.
<고려 거북선>
한
고려 거북선 正本
민족참역사에서 거북선의 사진이 공개되자 네티즌과 학계에서 관심이 많은데요.
그러다보니 이 거북선 사진에 대해 부정하려하는..아니 부정하고싶어하는 분들이 있기도 합니다.
해서 한사 운영진은 2677번 글에 이어, 그간의 과정과 내용을 종합하여 다시한번 올리게 되었습니다.
역사에 있어서 바람직한 태도는 단순히 자료에만 있지 않습니다.
굳이, 증거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원칙이 때로는 맞지 않는다는 말씀을 드리면서도.
상식적이고 객관적이며 합리적이어야 한다는 균형감각이 역사에서 무엇보다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우리 한사 운영진은 국내최고의 역사학자들 입니다.
즉, 저 사진을 입수한 후, 공개하기전 까지 관련 전문가(제조/군사등)들에게
충분히 자문을 구하는등 3개월동안 심사숙고 한 후에 운영자 전원이 만장일치로
실체라고 정의하고, 비로서 공개하게 되었죠.
즉, 저 사진도 중요하지만
우리 한사 운영진이 저사진을 판독하고 정의한 것이 중요하다는 뜻 입니다.
이과정에서 한 군사전문가 분은 "인류최초의 반 잠수정" "인류최초의 스텔스 함" 이라며
"놀랍다, 경이롭다"는 표현까지 한 바 있습니다.
항간에, 이조시대 만화를 근거로 거북선이 2층이나 3층형태의 것이라고 규정하는것은
만화나 소설적 시각임을 분명히 합니다.
전투란 실용이 우선입니다. 신속하고 효과적이어 합니다.
2층이나 3층설은 역사나 병법을 거의 모르는 만화가나
잡동사니 자칭 역사가들의 말장난일뿐임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이점을 참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한번 거북선의 실체를 추적해 보자면
저 거북선은 분명히, 실물사진임이 전문가들에 의해 판독 된 바 있습니다..
위 사진에 대해서는 이론이 없죠.
그렇다면, 최소한의 실질적이고 합리적 근거를 가지고 제작된것이라고 보는것이 타당하겠습니다.
특히, 이조의 거북선관련 기록은 만화나 그림으로만 전해질뿐 실체가 없습니다.
어떤사람들이 요즘 찾겠다고 하는모양인데 없는걸 어떻게 찾을까요?
이외, 이조시대의 기록들을 전체적으로 자세히 보자면 대부분 사실보다는 뻥튀기가 많습니다.
이게 열등의식 때문인지 아니면, 화교화된 습관때문인지 모르겠지만 하여간
중국 화교식임은 분명 합니다.
더구나 한사보유의 비공개 자료인 청연사에 관련기록이 조금 있는데 이 내용을 보면
"태자(고건무)가 말하기를 거북등에 염초와 유황을 싣고 적선으로 접근하여 불 지르면 좋겠다..."
는 말에 착안하여, "거북모양의 배를 200여대 만들어 사용하였는데 적 초병이 보고도 잘 몰랐으며
적 함에 처 밖혀서는 거북등을 열어 유황과 염초를 태우고 탈출하니 적의 배들이 하루반나절 동안
모조리 탓 다." 는 려수대전 당시의 기록이 있어요.
또, 우리 한사운영진은 국내사학자들과는 달리, 이순신은 고려까지 전래 된 병술,병법을 잘 알고
있던 사람으로 보고있으며, 역시 거북선도 이미 알고있던 사람으로 봅니다. (전라좌수영(고려),학
익진(=반달진,수리진),거북선 등등...)
한사운영진은 이 모든것을 종합하여 "이것이 바로 거북선의 실체" 라는 결론을 내리고, 공개하게
된 것 입니다.
[출처] 고려 거북선의 실제 사진|작성자 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