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을 매수하기가 가장 싫을때와 주식투자에 관심이 없어 질때가 언제나 바닥이었다

심지어 사무실에 놀러 온사람이 신문보다가 혼잣말로 요즘 주식투자하는 사람은 또라이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주식투자 한지모르고 말했겠지요 그렇게 말할때가  종합주가지수를 보니 295 이더라고요..

 

요근래의 상황만 봐도 작년 연말에 지수가 900 이 깨졌을때 사고 싶은 마음이 강합디까?

사고 싶은 마음이 강합디까? 그때 그공포를 이겨내고 들어간 사람은 단기간에 50%이상 수익낸 사람 수두룩합니다

 

또 어떤사람은 자기는 직업이 의사인데

자기누나가 자영업을 하는데 2억투자하여 겨우 먹고 사니까 동생의사가 누나에게 한말 누나는 왜? 그렇게 세상을

힘들게 사냐고 펀드에 들면 한달에 1000만원 이상 버는데(예전에 펀드 들어간 사람은 몇배 수익낼때였음 자신도 상당한 수익을 냈어음)

 왜? 그렇게 힘들게 사냐고 펀드들어서 손해나면 내가 배상을

해줄께 해서 누나가 잘은 몰라도 5천만원 이상 펀드에 들었는데

그게 언제냐면 2007년도10월달 종합주가지수가 2000 을 오르내릴때 였지요

아마 60% 이상 날린것으로 생각됩니다 몰론의사도 수억넣어서 처음에는 막대한 수익을 냈지만 결국 손실났다고 하더군요

 

내가 그때 그장면을 보고 다들 미쳤군

하고 나는 2007년도 11월달에 주식시장에서 철수하기 시작 했습니다 다 팔고 몇백가지고

심심풀이로 사고 팔고 했지만 이익은 나지 않았음

 

공포가 심할수록 지나고 보면 젤 안전한 구간이고

 

낙관이 심할수록 심지어 손해나면 지가 배상해준다고 까지 자신감이 있을때가 제일 무서운구간이라는것을

 

주식투자20년에 수없이 깨달았습니다..

 

성공담 실패담 자기만의 기법 이런거 저는 거의 안맞다고 생각합니다...

 

다 유행하는 때가 있습니다 상한가기법도 예전에 코스닥이3000갔을때는 돈번사람 많았지요 지금은 다 알려져

지금은 상한가기법 하다가는 패가망신합니다. 세력이 이용합니다

 

주식은 때를 사야합니다..

 

마찬가지로 때를 팔아야 합니다..

 

언제나 겸손 겸손 해야 합니다 . 

 

한마디만 살짝 한다면 지금 주식시장은 그렇게 쉽게는 오를것 같지는 않습니다

이렇게 불경기 그것도 글로벌 경기침체에 무슨수로 주가가 올라갈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안떨어 지기만 해도 다행 이라고

보여집니다.. 오르고 떨어지고 오래 갈것 같습니다..

[출처:팍스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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